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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치료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



       연극치료(Dramatherapy)의 경우 모레노의 심리극이 1920년대부터
       시도되고 있었지만 그 용어가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56년 연극교육학자인 Peter Slade에 의해서였다.
	
       이 후 연극이 완성된 공연의 형태로써가 아니라 연극의 과정이나 
       방법으로서 정규교과목에 체택되었고 나아가 지체부자유자들과의
       작업에도 큰 관심이 모아졌다. 
   
       이 후 배우와 교사로 구성된 치료극 그룹이 영국을 근거로 유럽의 
       여러 나라를 순회하였고 계속 확대된 이들의 활동은 정신병치료 
       뿐 아니라 사회사업가들에게서 요청 받은 고객이나 등교를 거부하는 
       정서불안 아동등 그 대상을 점점 확대시켜 나갔다.    
	
       연극치료의 기원은 다른 예술들 그리고 다른 예술치료의 기원과 
       같은 맥락, 즉 원시시대의 종교의식에서 시작 되었다. 
	
       원시의식에 음악, 춤, 가면 및 의상들이 항상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 안에 벌써 연극의 씨앗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의식은 대개 성직자들이 행했으며 가면과 분장을 사용하여 사람 짐승
       또는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체현하였고 바라는 바를 배우처럼 무언극으로
       표현했다. 여기서 '제의'는 중요한 의미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 
	
       흔히봉고리듬에 맞춰 맨발을 구르며 추는 집단무의 동의어 처럼 여기기 
       쉬운 'ritual'(제의,의식)은 사실 그 이상의 본질은 가지고 있다. 
	
       우선, '동질성'이다. 
       예를 들어, 토템폴을 둘러싸고 춤을 추는 북아메리카의 원주민처럼 
       대통령취임식을 바라보는 수백만의 군중들은 그들을 사회집단으로
       한데 묶는 것을 느끼게된다. 
	
       제의는 또한 고도로 상징적이며 은유적인 특성을 지닌다. 원시시대 
       샤만들의 제의가 그렇고 오늘날 교회의 예배가 그렇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 엑스타시 후에 오는 정화된 감정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그래서 제의의 목표는 동질성 회복을 비롯하여  고양된 수준의
       의식, 존재의 본질에 대한 통찰, 개인의 세계 대응력의 회복인 것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선 아직도 제의극이 치료의 기능을 하고 있는 곳이
       많은데 우리의 굿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연극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제의극은 치료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더 복잡하게 제도화된 사회에서 사람들의 인식이 자라나면서
       주술적인 기능은 종교로 오락적인 기능은 연극으로 분화되어 온 것이다.

       연극의 기원에 대한 견해 가운데 '유희 본능설'도 연극치료의 확고한
       바탕을 마련해 준다. 
	
       인간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가상적인 상황 속에 스스로를 몰입시켜 유희를
       하는 본능이 있다. 어린애가 두 서너살만 되면 소꼽장난을 하고 쫒고
       쫒기우는 놀이를 한다. 이것이 바로 연극의 모체가 됬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연극의 본질일 뿐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라고  하는데 분화된 
       현대에 사는 현대인은 '놀이'를 유치한 것으로 치부하고, 연극은 
       전문가의 것으로 돌린 뒤, 단순한 즉흥연기를 부탁 받았을 때 조차 
       당황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유치한 놀이'가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는 어른들의 
       두통을 없애줄 수 있다는 데에 사람들은 놀라게 되는 것이다.  


[그림설명] 모든 과정 끝나고 그날의 느낌을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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